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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량해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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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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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허태혁 | 작성일 작성일 : 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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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천량 해전을 소개하면서



140여척의 전선이 분멸되었다고 적시하고 있는데 어디에 근거한 것인가요?

또 소개영화에서 면천을 위해 참여한 군사 한명의 내용이 2분의1에 가까운데



임진왜란 정유재란 과정에서

곽재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진주성 전투에 참가하고 전사한 황진장군과 그를 따른 700의 군사

죽음이 두렵거든 떠나도 된다. 그렇지 않은자는 나를 따르라는 이복남 장군과 그를 따른 1,200 군사는 남원성 전투에서 모두 산화하여 만인의 총에 묻혔습니다.

조헌 장군과 700의병 영규대사와 800 승병

필사즉생의 각오로 싸운 명량에서의 이순신과 군사들

기개에 찬 군사들이 그렇게나 많았는데



군역을 피하기 위하여 뇌물을 바친 자들이 많았던 것도 현실이었음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면천을 위하여 전투에 참여한 자의 얘기를 각색하여 영화의 대부분을 장식해야 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 1만의 군사가 칠천량해전에서 전사했다고 했는데 근거가 있습니까? 추정입니까?



마지막으로

원균의 선무1등공신임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런 자를 두둔한 선조의 의도는 자신의 선조인 이셩계가 무인으로 왕씨 고려를 무너뜨리고 이씨조선을 세운 이유로 무인에 대한 태생적인 두려움이 있는 선조,

같은 두려움을 갖고 있는 문신들의 비겁함으로부터 비롯된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질투와 아부, 헛된 자기 과신의 화신 원균의 행태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그를 두둔한 선조와 문신들의 비겁함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초래하였다고 하는 것이 오히려 사실에 더 부합할 것입니다.

원균 후손들의 눈치가 보였습니까?



재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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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일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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